어떤분들은 붉고 매워서 김치를 안드시는 어른들도 계시고 아이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누구나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요리대가들의 숨겨진 레시피로 필살기 공개해요.






백김치
대추채나 석이버섯, 밤 등과 같은 고명 때문에 통 배추김치보다 훨씬 담그기가 쉬우면서도 고급스럽고 귀하게 여겨지는 김치가 바로 백김치입니다. 새우젓과 소금만으로 간을 하여 국물색이 깨끗하며 젓갈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 국물 맛이 깔끔하고 시원하답니다.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 김치 명인 김하진 선생님
재료 : 절임배추 3포기 무 반 개 쪽파 1/3단 청갓 1/3단 채 썬 당근 한 개 다시마 육수 2컵 물 2컵 양념 새우젓 국문 1 큰술 멸치액젓 1큰술 스테비아 한 큰술 다진 마늘 1 큰술 풀국 2컵 다시마 육수 물 2L 다시마 50g 표고버섯 10개






백김치 담는법 : 백김치에 들어갈 무, 쪽파, 청갓은 손질해요. 무는 방으로 잘라 백김치용으로 가늘게 썰어야 김칫소를 넣었을 때 깔끔하답니다. 쪽파는 조금만 넣어 줘요. 백김치가 완성되었을 때 비주얼이 좋지 않으며 김치가 익을수록 누렇게 색이 변하게 된답니다. 쪽파 1/3단을 3cm 길이로 썰어줘요. 청갓 1/3단은 줄기를 두들긴 뒤 3cm 정도로 썰어 줘요.
절인 배추는 밑동을 제거하고 길게 반으로 칼집을 내줍니다. 양념 만들기에 들어가서 먼저 무채부터 양념을 시작해 줘요. 새우젓 국물 1 큰술과 멸치액젓 1 큰술을 넣어주며 조물 조물 버무려 줍니다. 이 경우에 멸치진젓을 백김치에 넣으면 김치가 비릴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손질한 쪽파와 청갓을 넣어 줍니다.
스테비아 한 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주어요. 재료와 양념을 잘 버무려 주어요. 백김치의 특서상 아무것도 넣지 않고 맛을 내는 것이 비결이라고 합니다. 한 편으로는 잣, 대추 등을 같이 넣는데 이러한 경우는 완료된 이후에 국물이 탁해져 맛과 씹는 맛을 떨어뜨린다고 해요. 당근은 곱게 채를 쳐주며 2시간 정도 물에 담가주면 당근 특유의 향을 잡을 수 있다고 하죠.
물에 담근 당근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절임배추에 김칫소를 넣고 잘 감싸주어요. 다시마 육수 2컵에 물 2컵을 넣어 주어요. 다시마 육수는 물 2L에 다시마 50g과 표고버섯 10개를 넣고 15분간 끓여주며 식혀주면 되어요. 다시마 육수를 담은 백김치 위에 뿌리면 양념이 씻겨 내려가니 한쪽 끝에 부어 주어요. 너무나 자태가 고운 백김치가 완성되었어요.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 전통 백김치 레시피
절이기 : 배추 1포기, 소금물(굵은 소금 1컵, 물 5컵)
재료 : 무 1/2개, 미나리 1/5단, 쪽파 1/4단, 밤 5개, 대추 5알, 석이버섯 2장, 배 1/2개, 홍고추 2개, 마늘 1통, 생강 1쪽, 새우젓 한 큰술, 소금 약간, 육수(사태국물)
조리 : 배추를 뿌리 기준으로 약 10cm까지 자른 후에 손으로 양쪽 배추를 잡아당겨줘요. 끝까지 자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끝까지 자르면 안에 있는 배추 속이 잘려 지저분해질 수 있고 맛있는 부위가 많이 떨어져 나갑니다. 반으로 가른 배추를 소금물 8시간 정도 절여주어요.
도중에 골고루 절여질 수 있도록 위, 아래 위치를 뒤집어 줘요. 다 절여진 배추는 물에 여러 번 헹궈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제거해요. 여러 번 행군 배추는 배추뿌리 부분을 깨끗하게 다듬으며 세척이 되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백김치에 무채가 들어갑니다. 무는 5~6cm 길이로 채를 썰어주어요. 배도 무와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미나리, 쪽파는 3~4cm 길이로 썰어서 준비해요.






여기에 있는 홍고추, 밤, 대추 넣어주는 이유는 색이 이쁘게 하는 것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없으면 하지 않아도 돼요. 보기 좋은 것이 더 맛나 보이는 건 아시죠? 홍고추는 꼭지를 따서 배를 가릅니다. 홍고추 안에 이쓴 씨를 없앤 다음 가늘게 채 썹니다. 밤은 납작하게 썰고, 대추는 씨를 없앤 후에 채를 쳐 준비해요. 전통 한식에서 석이버섯을 많이 이용해니다.
동의보감에 적혀있는 석이버섯의 효능은 성질이 차고, 맛을 달며, 독이 없다고 해요. 위를 보호하고 튼튼하게 해 줘 얼굴빛을 환하게 하며, 지혈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각혈, 하혈, 지혈제로 활용하고 설사를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배탈 나지 말라는 선조의 지혜가 묻어 있는 재료가 아닐까 해요. 석이버섯 손질은 따뜻한 물에 불려 비벼 씻어주어요. 버섯을 채 썰어 준비해요. 마늘과 생강도 채를 쳐 준비하시면 됩니다. 준비된 재료를 한 곳으로 모아 섞어줘요. 준비된 속재료에 새우젓을 다져서 국물만 반드시 짜서 넣어줘요.
그 후에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하여 김치 소를 만들어 준비해요. 김치 보관방법 배추 겉잎 쪽에서부터 김치 소를 골고루 보태어 넣고 김치통에 차곡차곡 담아 정리해요. 1~2일 정도 상온에서 익힌 후 냉장고에 넣습니다. 아직 육수 안 넣었어요.
개인이 원하는 김치 익음에 따라 하루 또는 이틀 정도 지나면 소의 사태로 끓인 육수를 깨끗이 걸러 소금으로 국물 간을 한 후 김치가 잠길 만큼 부어줍니다.치에 사태 국물이 들어가니 다소 생소하시게 느끼실 수 도 있겠네요.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 대박집 레시피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재료: 배추 백김치의 주 재료는 신선한 배추입니다. 크기와 모양은 상관없지만, 잎이 푸석하고 빛나는 것을 선택하세요. 배추는 껍데기를 벗겨 4등분하고, 꼭짓점 부분을 잘라내고 씨를 제거해요. 우엉 우엉은 백김치에 고유한 향과 씹는 맛을 줘요.
우엉을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대파 대파는 백김치의 양념재료로 활용되어요. 어떻게 양념을 만들지에 따라 양념 대파를 적당한 크기로 다듬어주세요. 생강 생강은 백김치의 향과 맛을 살려주는 중요한 재료입니다. 생강을 다듬어주세요.
마늘 마늘은 백김치의 양념에 맛과 향기를 더해줍니다. 마늘은 다지거나 갈아서 활용해니다. 홍고추 홍고추는 백김치에 매운맛을 더해주는 재료로, 맛을 조절할 수 있어요. 고추는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고춧가루 고춧가루는 백김치의 매운 맛을 결정짓는 요소입니다. 고춧가루 양을 조절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게 조리하세요. 국간장 국간장은 양념의 감칠맛을 더해줘요.
소금 대용으로 활용 가능해요. 다시마 다시마는 국물에 감칠맛을 더해줘요. 다시마를 물에 불려 이용하여니다.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1: 배추 손질 베추 4등분한 뒤 꼭짓점 부분을 잘라내고 씨를 제거하세요. 배추를 소금물에 담가 2-3시간 정도 절여주세요. 배추가 약해지면 헹구어 물기를 제거해요.
대파, 마늘, 홍고추, 생강 등을 고춧가루와 함께 잘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국간장을 양념에 조금씩 넣어 감칠맛을 높입니다. 우엉 손질 우엉을 껍데기를 벗기고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다시마와 함께 우엉을 물에 불려준 뒤 물기를 제거해요. 절여둔 배추와 우엉을 양념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모든 재료가 고루 양념에 코팅되어야 해요. 담그는 용기에 백김치를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담그는 단계에서 공기 포자를 제거하고 꾸준히 눌러주세요. 다시마 다시마도 함께 담아 국물에 감칠맛을 더해요. 발효>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담긴 백김치를 상온에서 하루 정도 발효시킨 후 냉장고로 옮겨주세요. 냉장고에서 여러 주 동안 더 발효시키면 맛이 더 좋아져요.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저의 포스팅 내용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같네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